# 기준 예시 · 실제 Claude 실행 결과가 아닙니다

수업에서 결과를 비교할 때 쓰라고 작성한 예시입니다. 문장 표현이 같아야 정답인 것은 아니며, 근거와 규칙을 지켰는지가 기준입니다.

적용 스킬: `receipt-table` · 입력: 합성 영수증 이미지 3장

전체 값은 `영수증_정답표.csv`에 있습니다. 여기서는 **판정이 갈리는 지점**만 설명합니다.

## 숫자로 먼저 확인할 것
- 읽은 이미지: **3장**
- 표의 행: **12행** (품목 9행 + 영수증별 합계 3행)
- 상태가 `확인 필요`인 행: **2행** (모두 영수증_02)

## 영수증_01 — 정상
노트 6,000 + 라벨지 4,500 + 클립 2,400 = **12,900**. 영수증 하단에 인쇄된 합계도 **12,900**입니다.
원문 합계 칸과 계산 합계 칸이 둘 다 채워지고 값이 같습니다.

## 영수증_02 — 읽기 불가가 남는 경우
도서 B의 단가와 금액이 번져 읽을 수 없습니다. 하단 합계도 번져 있습니다.
- 도서 B 행: 단가·금액을 **빈칸**으로 두고 상태를 `확인 필요`로 씁니다. 품목명이 도서라는 이유로 다른 도서 값을 넣지 않습니다.
- 합계 행: 원문 합계를 읽지 못했고, 한 항목을 모르니 역산도 되지 않습니다. **빈칸 + 확인 필요**입니다.
- 읽은 항목만 더한 16,000원을 영수증 합계 칸에 적으면 오답입니다. 굳이 적는다면 "읽은 항목만의 합"이라고 따로 표시해야 합니다.
- 읽지 못한 칸에 `0`을 넣으면 누락이 숨겨집니다. 이번 수업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.

## 영수증_03 — 중복 가능성
영수증_01과 가게·날짜·품목·금액이 모두 같습니다. 그러나 **전표번호가 A-1001과 A-1002로 다릅니다.**
표에 `중복 가능성`으로 표시하고 근거(전표번호가 다름)를 적습니다. 임의로 한 장을 빼고 합계를 내지 않습니다.
실제로 같은 거래인지 아닌지는 이 이미지만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.

## 원문값과 계산값
"원문 합계"는 영수증에 인쇄되어 보이는 값, "계산 합계"는 항목을 더한 값입니다. 두 칸을 같은 칸으로 합치면 틀린 곳을 찾을 수 없게 됩니다.
